あらすじ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엄청 긴장 돼. - 망나뇽, 차가울(미캉)/라에

連載情報

配信言語
Toomics
Toomics2025/09/08
  • 現在の作品만져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