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로코물 리맨물 #기억상실 #짝사랑수 #기억상실수 #단정수 #미남수 #연상수 #후천적욕쟁이수 #(초반)수염수 #기억잃고성격변했수 #후회공 #입덕부정공 #자뻑공 #미인공 #연하공 #금쪽이공 #대걸레공 #초딩공 #간지와노간지사이의공 #무자각공 #서브공있음 염태윤(공, 28세) 아버지 빽으로 20살에 국정원 산하 대테러 센터에 입사한 낙하산. 그러나 센터를 넘어 국정원 전체를 아우르는 능력자이다. 오로지 맨 주먹으로만 적들을 상대해서 '존익' 이라는 별명이 있지만, 주먹만큼 X도 휘두르고 다녀 주로 '걸레 존익' 이라 불린다. 저를 짝사랑하는 홍연준의 마음을 무시한 채 3년 간 배를 맞췄건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기억을 잃은 연준의 무심한 눈길은 염태윤 인생 최초의 난관이다. 홍연준(수, 30세) 군대 훈련소에서 특출난 사격 실력을 계기로 국정원에 발탁된 스나이퍼. 정신을 차려보니 3년이 지나있고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 마저 돌아가신 상태라 혼란스럽다. 그런데 문짝만 한 남자가 자꾸 병실에 드나들더니 급기야 '넌 나를 존나게 좋아했다'는 헛소리를 지껄여 짜증난다. 욕 한번 한 적 없는 바른 인성의 소유자였으나 눈을 뜬 뒤로 자꾸 욕이 튀어나와 당황스럽다. 임건우(서브공, 32세) 연준의 훈련소 동기. 항상 웃고 다녀 염태윤이 하회탈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보육원 출신 고아로 외로움에 지쳐있는 연준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남자. 염태윤에게는 없는 다정함과 어른스러움이 그의 무기이다. 연준과 한 팀이 되고 싶어 본부에서 대테러 센터로 전근을 신청했다. 자고로 염태윤에게 남자란 열 번 찍을 필요도 없이 눈빛만 보내도 질질 싸며 매달리는 족속이었다. 경외와 선망이 애원과 구걸로 바뀌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고 미끼 없는 찌를 내리기도 전에 피라냐 떼처럼 달려드는 족속이건만. 분명 연준도 그중 하나였고 친히 제 X을 하사하는 축복을 베풀었거늘…. 감히 나를 그런 눈으로 봐? 너 두고 봐. 다시 나한테 매달리게 해준다. 물론 연준은 열렬하지만 담백하게 그를 사랑했으므로 그런 적은 없었다. 그러나 기억 조작 상태인 염태윤의 가슴은 투지로 타올랐다. 나한테 다시 매달리면 다른 놈들처럼 뻥 차버린다. 우리 집 대문 앞에서 철야 농성하게 만든다, 그딴 눈깔로 나를 보다니…. "씨발. 날 그런 눈으로 보는 새끼는 네 놈이 처음이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연준은 황당했을 뿐 그런 눈으로 태윤을 보지 않았다. 『지 발로 뻥 차버리기 위해 홍연준의 짝사랑을 되찾으려 하는 걸레 금쪽이 염태윤의 고군분투기』 * 계약작 입니다. * 본 작품의 배경은 가상의 대한민국 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단체, 인물, 사건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 비정기 연재 입니다. 수시로 퇴고 합니다. * 작품의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임의로 삭제합니다.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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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5/04/18
  • 現在の作品(完 ~8/11 자정) 짝사랑 사수 대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