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궁창 같은 동네. 세상 모든 것이 삐뚤게만 보이는 아르케에게도 유일하게 반짝거려 보이는 것이 있다. “아르케, 같이 놀자.” “꺼져. 착한 척하지 말고.” 루드, 처지가 좋지 않으면서도 꼭 겉도는 애들을 챙기는 녀석. 자꾸만 그의 모습을 좇는 건 그의 머리통이 빌어먹게 밝은 탓이다. 그뿐이다. “내가 산딸기 많은 곳 아는데, 같이 갈래? 다른 애들은 아무도 몰라. 너한테만 말하는 거야.” 루드의 애원에 어쩔 수 없이 같이 보내는 시간은 정말이지 하나도 재미없는데, 자꾸 웃음이 터지는 건 무슨 이유인지……. “아르케 너는 참 아름답구나.” 게다가 저한테 아름답다니, 기가 막혀서 가슴이 터지는 줄 알았다. “잡아, 당장 저 새끼 잡아!” 그런 두 사람의 앞에 나타난 남자들. 아르케는 불안한 예감에 루드와 도망치려 하지만……. “루드, 아주 잘해주었다. 사례는 섭섭지 않게 하마. 자, 이제 친구에게 작별 인사를 해야지?” “아르케, 안녕.” 루드가 남자에게 저를 팔았다.

連載情報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25/08/01
  • 現在の作品네 아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