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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김소월은 1920년대에 천재라는 이름으로 불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시인이었다.” -조연현(문학평론가) “북에는 소월이 있었으니, 남에는 박목월이 날 만하다.” -정지용(시인)
連載情報
単行本
1
その他
1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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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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