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배우공/인외공/아이돌매니저수/뱀파이어물/현대판타지][연예계X, 아이돌물X]
한 달동안 빈자리 채우는 사람으로 일하게 되었다. 로드 매니저로 간단한 운전만 하면 된다고 하길래 뛰어들었다. 그런데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생긴 남자가 친절하게 달라붙는다. 남들은 들이대는 거라고 의미심장한 해석이나 해대지만 그건 절대 아닌 것 같다. 이유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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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도대체 정체가 뭐에요?"
"... 저기요. 그건 제가 계속 아까부터 물어보고 있었던 거거든요. 당신 도대체 뭐에요?"
서로의 물음에는 대답도 하지 않은 채 묻고 싶은 것만 묻는 둘 사이에는 진전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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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작
*표지 : 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