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한테 피 파실래요?"
그런 이상한 질문, 평소라면 그냥 무시했을 텐데.
지금 난 길가에 나앉은 거지가 된 상황. 피라도 팔아서 연명해야만 했다.
어쩌다 보니 수익 좋은 직장 생겨, 지낼 집 생겨, 징글징글하게 붙던 귀신까지 해결해주는 복지까지 생겼지만...
'결국엔 먹고 버려질 처지라니!'
그 운명에서 벗어나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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