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침 연하 집착공x혐성 헤테로 연상수
눈을 뜨니 어제까지 사귀던 남자의 집에 감금되어 있었다.
"깼어요?"
"이게 무슨…."
"커피 마시면 잠 못 잔다더니, 내리 열 두 시간을 자네."
"…."
"뭐가 그렇게 편한지, 씨발. 나는 한숨도 못 잤는데."
그가 가진 돈과 배경을 이용하다 쉽게 버릴 수 있을 것이란 망상은 처참히 부서졌다.
모든 악몽은 이제부터 시작이었다.
*
“형, 우인이 형.”
윤결이 어린 아이를 달래듯 우인에게 부드럽게 설명했다.
“제정신인 사람이 형 그 거지 같은 인성 받아주며 1년 넘게 옆에 있겠어요? 차라리 본인 주제 파악부터 시작할까요? 그편이 낫겠다.”
“이 새끼가!”
우인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윤결에게로 성큼성큼 걸어가 주먹을 내질렀다.
#현대물 #캠게 #약피폐 #배틀연애
고윤결(23) #연하공 #집착공 #미인공 #능욕공 #개아가공
서우인(25) #연상수 #헤테로수 #미남수 #까칠수 #무심수 #굴림수
* 본 작품은 욕설, 물리적/언어적 폭력,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시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 계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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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 @whatttttttheff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