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착광공물, 약피폐물, 현대물, 감금물, 도망물]
정부에서 미친놈으로 유명한 암살 요원 08R(공)의 서포터를 맡게 된 이선(수)은 첫 임무 때 음소거가 되어 있는 줄 알고 욕을 하게 된다.
“뭘 봐. 미친 새끼야.”
그날을 기점으로 08R은 이선에게 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데.
- 몇 시 퇴근이야?
“질문에 답할 의무 없습니다.”
- 끝나면 데이트할까?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급기야는 08R은 기관의 규칙을 어기고 이선의 신상정보를 해킹에 스토킹까지 하는데.
“역시 서포터 관에 찾아왔었군요.”
- 응. 얼굴도 이미 수십 번이나 봤는데.
“더는 저한테 접근하지 마세요.”
- 찾아간다고 말했잖아. 많이 보고 싶었어.
과연 이선은 08R의 서포터를 그만 둘 수 있을까?
<등장인물>
류이선(수) - 미남수 능력수 강수 도망수 무심수 인기많수
08R(공) - 집착공 광공 싸패공 미남공 수한정다정공 순정공 사랑꾼공
<주의 사항>
- 정말 미친 또라이 싸패 광공이 등장하니 주의해 주세요.
- 제 전 작품인 <공허한 방>의 후속작입니다. (전작을 보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 본 작품에는 비윤리적 묘사 등 폭력적인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강간, 폭력 등의 범죄행위를 미화할 의도 일절 없습니다.
- 표지 씨지님(@CG_DESIGN_RM)
- X @bamd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