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공허한 방」과 같은 세계관의 스핀오프입니다. 이전 작품을 읽지 않아도 이해하시는 데 무리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작품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가학적인 장면과 강제 행위, 가스라이팅, 범죄 등 폭력적인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엔딩에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부 기관의 수석 서포터인 류이선은 전 서포터 7명을 살해한 악명 높은 암살 요원 08R의 담당이 된다.
그를 서포트하며 통제하는 일로 골머리를 썩이던 중 외교부 직원인 심학과 연인 사이가 되는데.
행복한 나날도 잠시, 이선의 주변에서는 점점 알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학과의 관계에도 큰 변화가 찾아온다.
“널 만나면 가장 먼저 뭘 하고 싶었는지 알아? 네 안에 처박을 생각뿐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