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녀(童女).
말 그대로 계집아이라는 뜻이었다.
누구도 그 존재를 눈여겨보지 않았다.
오직 그녀를 알아본 건 어린 소년, 십육 황자 채녕뿐이었다.
하지만 소년의 눈에 동녀가 들어온 순간부터 끊임없이
시련이 닥치게 되는데.
"부인은 단명의 상을 타고나셨습니다."
모두가 그녀가 죽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동녀는 거기서 살아남고 싶었다.
악녀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 연재 회차 분량 안내
-1권: 1-31화
-2권: 32-61화
-3권: 62-91화
-4권: 92-122화
-5권: 123-154화
-6권: 152-18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