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서깊은 그레이 공작가 유모의 딸로 태어난 프리네. 같은 젖을 먹고 자란 그레이 공작의 연인이 되지만, 넘기에는 너무도 벅찬 신분의 차이가 그녀를 괴롭힌다. “저는 이대로 공작님의 정부로 불리겠죠. 내키는 대로 안으시면 그만이잖아요.” 하지만 그보다 더 두려운 건, “때때로 침대를 데워드리고, 그러다 언젠가 잊혀지겠죠.” 언젠가 버려질 것이라는 불안함. 오랜 전쟁이 끝난 후, 그가 귀환하자 프리네는 더이상 이 관계를 지속할 수 없음을 선언한다. <프리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5/04/01
  • 프리네
  • 現在の作品프리네 [19세 완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