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가좋아죽겠공x공이귀여워죽겠수]
[수인물, 일상물, 힐링물, 역키잡, 재회물]
쿼카 수인을 찍기 위해 로트네스트 섬으로 떠난 세르히 테르베즈.
그곳에서 그는 갑자기 난입한 아기 쿼카에게 지갑도 털리고 코까지 꿰이는데….
[엄마ㄱㅏ 나 버려ㅅㅅㅓ요 나 혼자에요 아저ㅅㅅㅣ가 나대려가면 안대요? 나 이ㅂㅂㅓ요]
귀여운 생명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세르히에게 아기 쿼카의 당돌한 요구를 무시할 재간은 없었다.
한 달 가량 그를 돌봐준 끝에 어미를 찾아 보내는데,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어느 날 어린 쿼카 수인이 세르히를 찾아온다.
막무가내 사랑둥이와 그런 그가 갈수록 귀찮아지는 자유분방한 인간 세르히의 엎치락뒤치락 로맨틱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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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이삭): 키즈 모델 출신 배우
사랑받는 게 익숙한 아기 쿼카.
어린 시절 자신을 구해준 후 사라진 남자를 쟁취하기 위해 얼굴을 알린다.
#미인공, 햇살공, 귀염공, 아기공, 조빱공, 순진공, 사랑둥이공, 웃으면서 벌금 먹이는 공, 맑눈광공, 직진공, 분리되면 애교부리공
- 수(세르히 테르베즈) : 호주에서 활동하는 포토그래퍼. 수인과 동물을 사랑하다 못해 숭배한다.
#강수, 미남수, 연상수, 다정수, 능글수, 헤테로수, 외강내강수
- 00시 07분 업로드
- 호주 배경. 모든 인물은 영어를 사용하며, 작 중 등장하는 호칭과 말투는 한국어에 맞게 의역되었습니다.
- 작 중 세법 및 설정은 작가의 창작에 기반한 세계관으로 실제와 무관합니다.
- 퇴고 없이 실시간 연재입니다. 오탈자 댓글은 확인 후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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