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땅을 얻고 싶으면 내 손녀와 결혼해.” 아무리 목적을 위해서라고는 해도 결혼을 빌미로 땅을 손에 넣고 싶지 않은 태리안. 그런 그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 “그럼 시골로 내려가 벼농사를 지어봐. 한 마지기 땅에서 쌀 250킬로그램만 뽑아낸다면, 네가 원하는 땅을 주지.” 벼랑 끝에 몰린 태리안이 선택한 시골행.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고 했던가? 좁은 시골길에서 경운기와의 접촉사고. 그런데 그 경운기 운전자가 땅주인의 사라진 손녀, 도여울이라고? 운명 같은 기회를 잡게 된 태리안은 말도 안되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그녀를 끌어들이기로 마음먹는데……. “도여울 씨.” “네?” “차 수리비, 어떻게 갚을 겁니까?” “그게…….” “아까 본인 입으로 농사 잘한다고 했죠?” “그렇긴 한데…….” “그럼 나하고 농사 좀 지읍시다.” [미리보기] “하아하아…… 태리안 씨 몸이…… 참 아름답네요.” “당신이 더 예뻐.”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가 그녀의 팬티를 확 내렸다. 여울은 아래가 허전해지며 은밀하게 감춰온 부위가 노출되자 재빨리 다리를 오므렸다. 하지만 그가 다리를 벌리며 그사이에 자리했다. 이어 그녀의 중심을 손으로 어루만지며 그가 눈을 맞추더니 씩 웃으며 머리를 숙였다. “헉! 태, 태리안 씨! 거긴…… 앗!” 말리기도 전에 그의 입술이 그녀의 중심에 닿았다. 놀란 그녀는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진정해보려 했지만, 곧 더욱 숨이 가빠졌다. 그가 그녀의 중심으로 혀를 밀어 넣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면서 이미 나온 애액이 그의 입속으로 스미는 것이 느껴졌다. ‘창피해!’ 그녀는 눈을 질끈 감았다. 아무리 자연스러운 분비라지만 치부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 같아 그의 얼굴을 똑바로 볼 수 없었다. 그런 그녀의 마음도 모른 채 그가 키스하듯 그녀의 중심에 대고 입술과 혀를 움직였다. 혀로 간질거리면서도 입술과 함께 빨아들이기까지 했다. 그렇게 후루룩거리는 남사스러운 소리만이 방 안을 가득 채우며 그녀의 흥분도 넘칠 듯 채워졌다. “아흣…… 그, 그만요…….” 그녀의 절규에 가까운 부탁에 그가 상체를 일으켰다. 그리곤 꼿꼿하게 선 자신의 남성을 그녀의 중심에 신중하게 맞추었다. 둥글고 단단하면서 따듯한 것이 중심에 닿으며 미끈거리는 느낌이 신기해 그녀가 고개를 들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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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8/11/22
  • 現在の作品너를 길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