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열여섯과 열아홉, 가장 힘들 때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준 그들, 10년이 지난 지금,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만나게 되는데…. “네가 원하면 널 지옥에서 구해 줄 수도 있다는 말이야.” 다시 만난 두 사람, 달라진 서로의 입장. 원치 않는 결혼을 피하기 위해 ‘겸’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한 ‘하연’은 점차 그에게 빠져들기 시작하고…. “계약 연애도 연애니까.” “…….” “내가 생각하는 연애에선 섹스가 빠지면 안 되거든.” 과거와 달라진 현재에서, 점차 얽혀가는 두 사람, 그 끝에는 과연,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 #구멍 안에 네가 좋아서 질질 싼 물로 홍수가 났어. 그런데 그만해? #읏, 몸이 이상해서 그래요. #이상한 게 아니라 박아 달라는 거잖아, 네 보지가 #영광이네. 의사 선생님의 처음을 내가 가지는 거니까. #사랑하지 않는데 결혼이라……. 후회할 짓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네가 원하면 널 지옥에서 구해 줄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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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1/07/21
  • 現在の作品밤의 포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