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게 뭐예요?” “내추럴.” “제자리표 아니에요?” “제자리표의 이름이 내추럴이에요.” “아! 원래 이름이 따로 있었구나. 나는 제자리표가 이름인 줄 알았어요.” “은성 씨를 보면서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제자리를 말하는 거죠?” 사랑하는 남자와 믿었던 친구에게 동시에 배신을 당하면서 더 이상 누군가와 관계라는 걸 갖지 못하게 된 여자, 한은성. 사랑하는 여자에게 기만을 당하며 더 이상 사랑을 믿지 못하게 된 남자, 권진언. 다시는 누군가를 사랑할 수도, 믿을 수도 없을 거라 생각했던 두 사람은 어느새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들기 시작하고, 운명처럼 찾아온 사랑 앞에서 한때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릴 용기를 갖게 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4/11/26
  • 現在の作品내추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