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하대학생공x미인조폭수] 어릴 때부터 파란색이 좋았다. 고정관념처럼 남자아이라서가 아니라 처음 몸에 걸친 유도복이 좋아서, 조금 더 자란 다음에는 경찰이 되고 싶어서였다. 파란색이 뜻하는 바에 우울함도 있다는 건, 그 모든 것을 부상으로 포기하고 나서야 알았다. 이후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평범한 대학생으로 살아가는 송연호의 파란 인생에 어느 날 갑자기 노란색이 나타났다. ‘딸랑-’ “저희 마감했는데.” “안녕하세요.” 그것도 피투성이로. 난데없이 등장해 어디로 튈지 모르겠는 이 노란색은 아무리 봐도 자신과 어울리지 않았다. 그러나 마시면 마실수록 새콤달콤한 이 정반대의 보색이, 만나면 만날수록 끌리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다. 이 새파랗게 덜 익은 짝사랑은, 과연 마침내 샛노란 과실로 익을 수 있을까. - 송연호(공): 평범한 대학교 3학년.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이상한 사람을 만났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유도를 했고 경찰을 꿈꿨다. 부상 이후 성격이 무기력하고 무심해졌지만 맡은 일은 책임감 있게 해낸다. 학생 때는 운동과 입시에 전념하느라, 대학교에 와서는 부상 이후 무기력증 때문에 잘생긴 외모에 비해 연애 경험이 없다. 그래서인지 늦게 시작한 첫사랑이자 짝사랑을 혹독하게 하는 중. 187cm, 86kg. #미남공, #대학생공, #무심공, #자낮공, #짝사랑공, #연하공, #동정공 - 윤다민(수): 대형 조직 청룡그룹 실세 중 하나. 카페에 물 한 잔 얻어먹으러 갔다가, 재밌는 사람을 만났다. 호기심으로 다가가기 시작한 것이 자신 때문에 위험해지기 시작하자 늦게나마 밀어내보지만, 겁 없이 자꾸만 다가오는 하룻강아지에 대한 마음은 끝도 없이 깊어지기만 한다. 178cm, 72kg. #미인수, #조폭수, #적극수, #능력수, #잔망수, #연상수 ※ 작품 내 폭력 및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 구제목: 청룡파 레몬망고 스무디! 문의: [email protected]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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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6/27
  • 現在の作品[完]파랑의 맞은편(~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