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 같은 사람'? 내가 얼마나 참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곧잘 긴장하는 성격 때문에 좀처럼 취직하지 못 하고 있는 미노루.
소개받은 로펌에 면접을 보러 갔는데, 인사를 하자마자 채용이 결정되었다?!
소장인 죠가사키 선생님은 멋있고 일도 잘하고 멋진 여성 지인도 셀 수 없이 많은 사람.
그런 그에게 저녁 식사를 권유받아 긴장한 탓에 그만 너무 취해서 죠가사키의 집에서 쉬게 된다.
그가 미노루를 위해 자리를 피하려고 하자 가지 말라고 붙잡았을 뿐인데…
더는 참을 수 없어진 죠가사키는 부드러운 키스를 해온다.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