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 같은 사람'? 내가 얼마나 참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곧잘 긴장하는 성격 때문에 좀처럼 취직하지 못 하고 있는 미노루. 소개받은 로펌에 면접을 보러 갔는데, 인사를 하자마자 채용이 결정되었다?! 소장인 죠가사키 선생님은 멋있고 일도 잘하고 멋진 여성 지인도 셀 수 없이 많은 사람. 그런 그에게 저녁 식사를 권유받아 긴장한 탓에 그만 너무 취해서 죠가사키의 집에서 쉬게 된다. 그가 미노루를 위해 자리를 피하려고 하자 가지 말라고 붙잡았을 뿐인데… 더는 참을 수 없어진 죠가사키는 뜨거우면서도 부드러운 키스를 해온다. '이름으로 불러달라'며 신사적으로 부드럽게 애무하는 손가락과 혀끝에 전신이 녹아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