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폭공 #아기수 #햇살수 #나이차이 #아저씨공 #현대물 #구원 #다정공 #고아공 #고아수 #자낮공 #한품수 “아가, 아저씨가 어떤 사람인 줄 알고.” 태어났을 때부터 제 인생은 칠흑 같은 암흑이었다. 다채로운 색 따윈 없던 제 삶에 바다를 닮은 푸른색이 들어왔다. “아저씨, 옷 다 젖었어요. 우리 집에 들어갈래요?” 처음 보는 제게 예쁜 얼굴로 호의를 베풀고, “아저씨는 이름이 뭐예요?” 권태휘라고 알려주자마자 소담하고 새붉은 입술에서 제 이름이 끊이지가 않았고, “많이 더워요? 얼굴이 빨개요.” 온 신경이 아이에게 가닿은 탓에 붉게 물든 제 얼굴을 멋모르고 감싸쥐었다. 한참이나 어린 남자아이를 보자마자 심장이 뛰었고, 흑심을 품었다. 무미건조한 제 삶에 청정함이 날아들었으니, 놓치고 싶지 않았다. . . . . “푸름아, 아저씨랑 같이 살자.” 권태휘[공] : 37살 / 미남공 / 다정공 / 강공 / 집착공 / 조폭공 / 절륜공 / 냉혈공 / 사랑꾼공 / 어쩌다거지공 / 고아공 / 첫눈에반했공 / 서서히광공 / 온푸름[수] : 20살 / 미인수 / 다정수 / 순진수 / 명랑수 / 외유내강수 / 애정결핍수 / 헌신수 / 햇살수 / 고아수 / 농부수 / 맹랑수 / ------------------------------- *미계약작 문의 : [email protected] / @khotg6 표지 : 미리캔버스 *수시로 비문, 오타 수정(퇴고)합니다. *키워드 추가 될 수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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