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퇴마물, 사건물, 귀신보공, 퇴마사공, 형이라면사기도당해주공, 산책(?)공, 갓반인(이었)수, 힘숨찐수, 귀여운연하갖고싶수, 직진수퇴마물, 사건물, 귀신보공, 퇴마사공, 형이라면사기도당해주공, 산책(?)공, 갓반인(이었)수, 힘숨찐수, 귀여운연하갖고싶수, 직진수 ●공: 이세희 - (23세, 185cm) 귀신이 너무 싫은 퇴마사. 하지만 제 귀인이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은호 형을 위해서라면 저승까지 내려가서 귀신의 씨를 말려버릴 수도 있다. ●수: 강은호 - (30세, 187cm) 본인이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착각 중인 ‘핵인싸 갓반인’. 이상적인 탄탄대로를 걷다가 갑자기 음귀(淫鬼)에 씌어 7년간 얼굴도 못 보고 지낸 동생 친구에게 도움을 받게 된다. ‘일상물 단역1’이었던 삶이 어느 날 갑자기 ‘호러물 주인공’으로 바뀌었다. …그것도 동생 친구와 함께 투톱으로. “형한테 귀신 붙었어요.” “제일 확실한 건, 형이 저랑 자는 거예요.” …이 남자는 내가 알던 귀여운 동생이 맞나? 그날을 기점으로 은호는 세희에 대한 캐해석도, 장르도 뒤바뀐 세계를 살아간다. *** “무슨 일 있으셨어요? 엄청…. 낡고 지친 직장인 같으신데.” “하하. 맞습니다. 저승이라는 직장에서 팀장 달고 몇백 년째 일하고 있으니까 낡고 지친 직장인이 맞지요! 그래도 몇백 년 근속 가능한데, 저승에서 일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이 저승 차사가 자꾸 죽어 달라는 소리를 헤드헌팅처럼 하네. 혹시 문자 그대로 머리를 사냥하려는 수법인가? “메리트가 전혀 없어 보이네요. 거절하겠습니다.” “안타깝네요. 은호 님 같은 인재가 한 명만 있어도 저승의 수많은 일이 해결될 텐데….” “직원 하나가 많은 일을 해야 한다니, 정말 최악의 직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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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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