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상물 단역1’이었던 삶이 어느 날 갑자기 ‘호러물 주인공’으로 바뀌었다. …그것도 동생 친구와 함께 투톱으로. “형한테 귀신이 붙었어요.” “제일 확실한 건, 형이 저랑 자는 거예요.” …이 남자는 내가 알던 귀여운 동생이 맞나? 그날을 기점으로 은호는 세희에 대한 캐해석도, 장르도 뒤바뀐 세계를 살아간다. *** “무슨 일 있으셨어요? 엄청…. 낡고 지친 직장인 같으신데.” “하하. 맞습니다. 저승이라는 직장에서 팀장 달고 몇백 년째 일하고 있으니까 낡고 지친 직장인이 맞지요! 그래도 몇백 년 근속 가능한데, 저승에서 일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이 저승 차사가 자꾸 죽어 달라는 소리를 헤드헌팅처럼 하네. 혹시 문자 그대로 머리를 사냥하려는 수법인가? “메리트가 전혀 없어 보이네요. 거절하겠습니다.” “안타깝네요. 은호 님 같은 인재가 한 명만 있어도 저승의 수많은 일이 해결될 텐데….” “직원 하나가 많은 일을 해야 한다니, 정말 최악의 직장이네요.”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RIDI
RIDI2024/06/10
  • 現在の作品저승에서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