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메가버스#삽질물#연예인공#집착공#미인수#짝사랑수#잔잔물#형질변환 주해성과 열렬하게 섹스를 나누었던 날, 차재인은 뜻밖의 소식을 접하고 그에게 묻는다. "너 결혼해?" 그러니까 다른 오메가와 결혼한다고 방송에서 때려 대는 그 이름 석자가, 분명 저와 아침까지 굴러 먹은 그 주해성이 맞는 지 확인이 필요했다. 그리고 이제 한참이나 제게로 기울어져 있었던 감정의 저울질을 끝내고 관계를 마쳐야 한다는 걸 깨닫는 재인. "사실은 네 페로몬 향기 나는 못 맡아, 너랑 섹스하면서 한번도 느낀 적 없어." 주해성을 사랑하는 동안 그에게 잔인해질 수 없을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이랑 결혼을 해야 한다는 주해성의 얼굴이 이별 앞에 무너져 가는 것을 보았다. "죽겠는 건 난데, 왜 네가 그런 표정을 지어?" 재인은 베타라서 슬펐고, 해성에게 마음과 비례한 몸을 주지 못해서 또 슬펐다. 그렇게 이별을 고했는데... +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 여행을 간다던 주해성이 새벽에 갑자기 찾아와 문을 두드렸다. "차재인, 너 왜... 오메가 된 거 말 안 했어?" 끝끝내 숨겨야 했던 사실을 주해성이 알아 버렸다. "내가 너한테 미쳐 있는 거 알면서." 우리는 이대로 괜찮은 걸까. === #현대물#오메가버스#일상물#삽질물#재회물#재벌공#연예인공#미남공#다정공#집착공#순정공#미인수#짝사랑수#단정수#첫사랑#잔잔물#형질변환 (베타 -> 오메가) #이별후금방돌아오공 #원앤온리 #지지고 볶고 함 공) 주해성 - 연애니, 사랑이니, 베타니, 그렇게 정의를 내리는 게 중요해? 나는 처음부터 한결같이 너한테 미쳐 있었는데. 수)차재인 - 해성이는 내 우주고, 그를 향한 내 마음은 지구의 질량보다 무겁다. 그러나 베타라서 그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만 같다. 이제 떠나야겠다. === ##쌍방이 분명한데 차재인은 제 감정이 더 무겁고, 짝사랑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유사연애지만 여보자기 할거 다 하는 누가 봐도 찐 연애 관계 속에서 삽질을 반복하며 서로를 향해 달려가는 재인과 해성의 이야기## 자유연재, 오타비문 수시로 수정. 작품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 될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따수운 응원 부탁드려요. ☺️ @yoon_soseul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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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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