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며 애교부리는 수한정병약미인공 X 공 들쳐업고 좀비 내려치는 양기쾌남상남자수]
# 짝사랑 상대의 아이스하키 경기 중, 좀비를 봤다면?
1) 도망간다
2) 관객석에서 뛰어내려 제 사랑에게 간다
다 듣기도 전에 뛰어내리는 놈의 좀아포 살아남기.
# 작 중 수의 유죄 목록
1) “남자가 남자를 어떻게…"(고백 듣자마자)
2) “우리 같은 냄새 난다.”(같이 샤워한 후)
3) “놀랐지. 안아줄까? 가슴 만질래?”(삐진 공을 달래주며)
4) “내가 너 아픈 짓 시킬 것 같아? 날 예의 없는 놈으로 만들지 마.”(먼저 깔려주며)
-> 기타 등등… 셀 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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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단해교: 아설대 생명공학과 3학년. 고등학생 시절까지 하키 선수였으나 부상으로 은퇴했다. 자신을 친구라고만 생각하는 고청휘를 12년간 짝사랑해온 순애보.
#은퇴선수공 #짝사랑공 #순애공 #변태공 #여우공 #계략공 #동정공 #음기미인공 #수한정병약공
수 고청휘: 아설대 스포츠과학과 3학년. 하키부 주장. 대학 리그 MVP에 국가대표 상비군까지, 한국 하키계의 희망이다. 단해교를 애정 어린 관심으로 대하지만 연애 감정은 제로인 아주 유죄남.
#하키선수수 #헤테로수 #상남자수 #강수 #능력수 #쾌남수 #양기미남수 #혼혈수 #공한정과보호수
* 공과 수가 하키스틱으로 시원~하게 좀비 대가리 부수며 캠퍼스 평정합니다.
* 본 작품에는 폭력, 살인, 혈흔 묘사, 신체 훼손, 성적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주제에 민감하거나 트라우마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읽기 전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작품 속 캐릭터의 잘못된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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