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공에게 서브공(후에 서브수가 됨)이 붙습니다. 서브공(후에 서브수)->공<->수 관계입니다. 이점 숙지하시어 감상 부탁드립니다. ※서브공과 공 사이의 강압적인 관계 및 관계 묘사가 있습니다. ※공, 수 다 평균적으로 문란합니다. 28살, 꿈 비슷한 걸 안고 혼자서 미국 뉴저지로 온 지도 벌써 3년 째. 많은 일이 있었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이삭의 인생은 순탄하지도 않고 험난하게 망조를 타는 중이었다. 비자는 만료되었고 잔고는 없으니 자연스레 불법 체류를 하는 도중 김이삭을 일자리에 꽂아준 에단 크로퍼트와, 그 일하는 와중에 만난 크리스토퍼 터너. 구원자는 언제까지고 구원자일까? 공/김이삭(182cm, 28살) : 한국인. 뉴저지 뉴어크에 현재 거주중. 에단 크로퍼트의 가게에서 근무. 일할 때는 친절하고, 능청스러우며 돈을 벌기 위해서 때로는 팁을 구걸하는 행위도 서슴치 않는다. 일할 때가 아니면 기본적으로 예민하고 까칠한 편. 182의 제법 큰 키에 잘생긴 얼굴로 꽤 인기가 좋다. 서브공(->서브수)/에단 크로퍼트(191cm, 34살) : 뉴저지 뉴어크에 운영하는 바는 네 개. 그러나 뉴어크 뿐만 아니라 뉴저지 전체 주에서 꽤 다양한 사업에 손댔다. 규모로 따지면 합법이 3할, 불법이 7할이다. 어쩌다가 김이삭을 발견해서 데려온 뒤로 그에게 퍽 친절하게 구는 편이었다. 흑발에 녹안을 가진 미남. 수/크리스토퍼 터너(189cm, 23살) : 어쩌다가 김이삭이 근무하는 가게에서 김이삭을 만났다. 꽤 좋은 대학에 갔지만 공부에는 관심 없고 한창 방황하며 모든 게 재미없던 시절 김이삭을 만났다. 그런데 김이삭을 보고 왠지 모를 기시감이 드는데 만난 적이 있는 걸까? 금발에 벽안을 가진 미남. 공시점으로 주로 전개되지만 필요에 따라 시점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mail : [email protected] ※X계정(구 트위터) : creamsoup_bc ※추후에 키워드 및 작품소개 수정가능성O ※계약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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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2/26
  • 現在の作品[完]본 투 런(Born to Run)(~12일 2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