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한 역할대행 알바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철부지 재벌 도련님을 꼬시는 미션이었다? 알바는 짤려서 주머니에는 땡전 한 푼 없고, 부모님은 세상을 떠난 지 오래고, 믿었던 여자친구도 떠났다. 당장 이번 달을 손가락 빨고 살아야 하는 지환은 어느 날 눈 돌아가는 고수익 알바를 발견하는데… “결혼식 하객 알바가 무슨 일당을 50만 원씩 받아??” 그러나 말보다 솔직한 손은 이미 이력서를 제출하고 말았고… 고용주라는 사람은 잘생겼다며 면접도 한 번에 통과시킨다. 하지만 세상에 쉬운 일 하나 없다고, 역할대행 알바는 무슨...취업 사기였잖아? “내가 끝났다고 할 때까지 끝난 거 아니야. 죽기 싫으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하고, 예쁘게 돈이나 받아.” “…그렇게 대단하고 바쁜 사람이랑 친해져서 뭐해요?” 미디어 재벌 기업의 도련님을 꼬셔서 일급 비밀을 캐오지 않으면 죽이겠다는 협박에 못이겨 팔자에도 없는 남자를 꼬시게 된 지환. 남자는 도대체 어떻게 꼬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 엉망진창으로 사는 도련놈이 조금 불쌍해서 잘해주기로 한다. 그런데 이 철부지 또라이 도련놈, 수상할 정도로 지환에 대해 잘 안다. 심지어 이 놈이 저의 옛 친구라는데, 암만 생각해도 재벌 친구를 둔 기억은 없습니다만? 미친놈에게 잘못 걸려 목숨 내놓은 지환은 덫에 걸린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입만 열면 매를 버는 무자각 리트리버공과 지가 한 짓이 플러팅인 줄도 모르는 아방수의 환장할 동거 라이프! 취업 사기에서 시작된 이 관계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원태현(27,공): 입만 열면 매를 버는 남자. 해원 그룹의 유일한 후계자지만 입만 열면 사고를 치는 통에 회장의 금쪽이로 전락했다. 원래 성은 장씨로, 어린 시절에는 평범하게 살다가 출생의 비밀 이슈로 해원 그룹 혼외자로서의 삶을 살아왔다. 힘도 없고 약한 데다 반 아이들 앞에서 지환에게 태권도로 수모를 당하지만, 지환과의 행복했던 기억을 잊지 못한다. 시간이 흘러 기상천외한 사건의 피해자로 지환을 우연히 만난 뒤로는 친구의 정을 들먹이며 그를 곁에 두려 애쓴다. 그것이 사랑인지도 모른채. *예지환(27, 수): 부모를 잃고 생존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가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산다. 취업준비를 하다가 고수익 알바라는 말에 속아 한 팀장의 협박 아래 태현에게 접근하게 된다. 수려한 외모를 가졌지만 오랜 취준생활로 자존감이 쥐똥만큼 작아져 있다. 태현의 호의는 부담스러워하면서도 자신이 그에게 준 도움은 잘 기억하지 못한다. 친구와의 옛정과 거금을 쥘 수 있는 기회 사이에서 갈등한다. *계약작입니다. *작품 설명, 키워드, 줄거리는 상시 수정될 수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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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2/29
  • 現在の作品사기부터 연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