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포칼립스 #헌터물 #국가권력급이공 #권력훔쳤수 #가장수 #도둑수 #속임수 #다알공 #집착공 #까칠다정공 #도망수 #구원 바람피운 남친을 목격하고 족치러 가는 길. 실수로 외간 남자의 심장을 훔쳤다. [윤재혁의 하트를 훔쳤습니다.] 관념적 의미가 아니라, 진짜로 훔쳐버렸다. 도둑으로 각성한 소림은, 동생을 살리기 위해 어둠의 길드에 취직하게 되는데. '예언자 윤재혁의 꿈을 뺏어오세요. 세상에서 가장 까탈스러운 사람이니 행동거지에 신경쓰시고요.' 그렇게 소림이 경호원으로 '위장 취업'을 하며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 [윤재혁의 하트 등급:L] 이 하트를 소지하고 있는 동안 당신은 윤재혁의 애정을 듬뿍 받습니다. 이 하트 덕에 일이 쉬워질 거라 기대했지만... 그 '애정'의 결이 살짝 이상했다. ### 소림이 정신을 차렸을 땐 두 사람의 상체가 완전히 빈틈없이 맞물려져 있었다. “…저한테 왜 이러시는 거예요.” “이래서 내 꿈도 홀랑 홀려갔나. 미인계를 써서?” ‘이 미친놈이…!’ 윤재혁이 내 눈 밑 오래된 자흔에 제 입술을 지분거리며 말했다. 하트를 소지 중인 것에 대한 부작용이었다. “걔 내 방에서 자고 있어. 일어나면 밥 먹이고.” “경호원이 왜 주인님 방에서 잠을 자는 겁니까?” “글쎄. 나 덮치러 왔나 보지.” “…경호원을 덮치셨습니까?” “쳐들어 온 놈이 덮쳤겠지, 얌전히 자고 있던 내가 덮쳤겠어?” 윤재혁(공)- 세상의 문제를 꿈으로 해결해 온 예언자. 최근 꿈을 잃어버렸다. 이소림(수)- 최근 도둑으로 각성한 햇병아리 헌터다. -자유연재 -감상을 방해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키워드, 소개, 내용은 연재중 일부 수정, 변경될 수 있습니다. -표지는 뉴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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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2/29
  • 現在の作品하트 스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