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더티 토크 및 신체 낙서, 불편한 표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 멍청아! 뭐, 뭐가 어째?!” 하나뿐인 친구가 성인 BJ에게 1억을 빨렸다는 걸 알게 된 나윤은 경악했다. 찾아보니 어딜 봐도 조명빨 어플빨 의느님빨이 섞인 삼위일체 꽃뱀 그 자체. “야! 어딜 봐도 내가 쟤보단 낫잖아. 대체 눈깔을 어디 두고 다녀!” “……넌 여자가 아니잖아.” 호구 아니랄까 봐, 주둥이만 살았네! ‘이러다 기사라도 뜨면 연봉이! 계약이! 이미지가!’ 나윤은 이 어리석은 친구 놈을 어찌해야 할까 고뇌하던 중, 프로 축구선수인 그가 스토커에게 시달리다 못해 발기부전으로 남몰래 고생하고 있단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안 되겠어. 이 녀석,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서완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호의호식하던 나윤에겐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 글로벌 호구라니? 녀석은 앞으로도 자신만의 봉이어야 했다. * -으으응. 으응. 18CM 대물양놈자지 너무 좋아앙. 흐읏. 앙! 하으응! 아, 아 미나 쌀 것 같아~~~! 가면 아래 드러난 입술이 오물조물 벌어지며 교성을 쏟아냈다. 순간, 서완의 얼굴에 미묘함이 빠르게 스쳐 지나갔다. “?” 그는 재빨리 눈앞의 나윤과 액정 속 자위하고 있는 BJ를 교차해 응시했다. 그리고 곧 깨달았다. 두 여성이 놀라울 만큼 꼭 닮아 있었다. -오빠앙! 미나 기서방으로 가버렷~! 아, 싼다싼다~ 온다온다, 왔다아~ 아흐으으응! “너 이씨…… 그거 안 꺼?! 딸꾹!”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 반대다. 액정 너머로 헐떡이는 창녀가 그를 깔고 있는 이 취객을 무척이나 닮았다. 이럴 수가. 턱에서 힘이 풀린 서완의 입이 점차 벌어졌다. 눈치채고 나니 모를 수가 없을 정도로 생김새가 엇비슷했다. 언뜻 풍기는 저 특유의 나른한 분위기마저도……. ‘미친. 눈 뜬 병신이었네.’ 아. 깨달음은 짧은 탄식이었다. 내 고추가 나보다 똑똑했을 줄이야. #현대물 #로맨스코미디 #첫사랑 #친구>연인 #몸정>맘정 #남주시점 #착각계 #소유욕 #질투 #능력남 #오만남 #계략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후회남 #나쁜남자 #순진녀 #다정녀 #동정녀 #엉뚱녀 #유혹녀 #더티토크 #고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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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4/05/04
  • 現在の作品저 캠방여신보단 내가 낫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