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에는 비표준어와 비속어, 비문법적 표현 등이 사용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대학생 #첫사랑 #오해 #다섯살차이 #자타공인미인공 #살짝또라이공 #은근한지랄공 #수만보는동정공 #능글공 #초딩공 #집착공 #(수한정)애교많은귀염공 #계략공 #연하공 #사랑꾼공 #절륜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미남수 #입이험한수 #의외의다정수 #세미꼰대수 #허당수 #연상수 #매우얼빠수 #달달물 #일상물 #3인칭시점 “안녕.” 인사하는 목소리에 고개를 드니 웬 예쁘장한 남고딩 하나가 자신을 보며 웃고 있었다. “어느 학교야?” “한국대.” “아. 한국 사대 부고. 나는 해성 고등학교 다녀.” 뭔 개소리야. 한국대 다닌다니까. 재이가 미처 정정해 주기도 전에 그가 다시 물었다. “몇 학년?” “3학년.” “오, 우리 동갑이네.” 아닐걸? 너는 고3, 나는 대3. “너무 맘에 들어서 그러는데, 번호 좀 줄래?” 재이는 멍하니 그를 올려다보며 눈을 깜빡였다. 그러니까 저 좆고딩 일진이, 내가 저랑 동갑인 줄 알고 번호를 따고 있다는 거지? - 한순간 해프닝으로 끝난 줄 알았던 일은, 문제의 좆고딩이 재이의 학교, 그것도 같은 과 새내기로 입학하면서 다시 시작되는데. “어린애 갖고 노니까 재밌으셨어요?” “내가 언제 갖고 놀았다고 그래? 니가 먼저 들이대 놓고.” “선배님 때문에 가엾은 열아홉 살 고등학생이 고자가 됐다고요.” “……뭐?” “혈기 왕성한 고등학생이 선배님한테 바람맞은 후에 성욕을 잃고 성불구자가 됐는데 책임지셔야죠.” “씨발, 뭔 좆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 “좆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좆 이야기 맞는데.” 차재이는 이 미친 새내기를…… “대딸 쳐 주세요. 아니면 선배님 딸 치는 거 보여 주세요. 그것도 싫으면 빨아 줘도 되고.” 떼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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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4/01/26
  • 現在の作品차재이를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