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더러워서 내가 회사 차린다』 잦은 야근과 박봉에 시달리던 직장인, 지정수 먹고살기 위해 더러워도 참고 버티던 그에게 어느 날, 문자 한 통이 도착한다 “뭐야, 이건?” 간절히 바라는 걸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신기한 문자! “문자 너, 아무래도 나와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아.” 더럽고 치사한 직장 생활은 이제 끝이다 모든 이들이 꿈꾸는 회사, 더러워서 내가 차린다! *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 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 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 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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