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더러워서 내가 회사 차린다』 잦은 야근과 박봉에 시달리던 직장인, 지정수 먹고살기 위해 더러워도 참고 버티던 그에게 어느 날, 문자 한 통이 도착한다 “뭐야, 이건?” 간절히 바라는 걸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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