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태언(공) : 원작 악역. 페로몬계 이상을 겪고 있어 페로몬을 풀거나 조절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 제대로 된 러트를 겪은 적이 없으며, 메인공이자 극우성 알파인 이복동생에게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거기에 더해 타고난 천성과 가정 환경이 만나 성격까지 개차반인 편. 작중 유일하게 제 페로몬을 느낄 수 있는 홍해수에게 관심이 많다. #악역공 #재벌공 #상처공 #자낮공 #연하공 #알파공 #울보공 #개아가공 #미남공 #집착공 #문란공 #쓰레기공 #개과천선 홍해수(수) : 원작 서브수이자 극우성 오메가. 소설 속에 빙의했다는 것을 깨닫자마자 곧장 미래 계획을 세울 만큼 똑 부러진 면이 있다. 제 성적 취향과 딱 맞는 세계에 잘 적응하며 미래를 대비했지만, 끝내주게 취향인 알파 기태언을 만나 인생이 제대로 꼬이기 시작한다. #재벌수 #얼빠수 #오메가수 #미인수 #연상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유죄수 #단정수 #직진수 #상사병 * * * BL 소설 <임신했으니, 도망쳐야지!> 속 서브수에 빙의했다. 과거 고아였던 불우한 삶과 달리 이번에는 자상한 부모님을 만나 풍족한 재벌의 삶을 누리나 싶었는데…… "이렇게라도 네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어." 명이 짧았다. 그것도 아주 많이. 죽음으로써 메인공의 기억에 남겠다는 저 찌질함은 둘째치고, 부족한 것 하나 없는 녀석이 그 나이에 요절이라니! '심지어 상사병으로!' 개탄을 금치 못할 일이 아닐 수 없었다. 물론 내가 빙의하며 결말이 달라졌을 수도 있으나, 원작의 강제성이라는 게 있지 않은가. '혹시 알아? 내가 똑같이 사랑에 빠져 뒈질지.' 옛말에 돌다리도 두들겨 건너라고 했다. 괜히 그럴 일 없다며 객기를 부리는 것은 만용이었다. 그럴 바에야 차라리 메인공을 안 만나고 말지. 그렇게 나는 빙의와 동시에 해외로 도망쳤다. '바다를 건너는 노력도 안 통하면 정말 방법이 없는데…….' 무거운 마음으로 한국을 떠난 지 5년. 걱정과 달리 메인공을 만나기는커녕 목소리조차 들어본 적 없는 현실에 한시름 놓는다. '이제 가만히 기다리다 파혼만 하면 돼.' 그 뒤에는 다시는 이쪽 집안과 얽히지 않으리! 그렇게 부푼 기대를 가득 안고 귀국했는데, "안녕, 자기?" 메인공의 이복형이자 악역 기태언과 진하게 얽혀버렸다. "오랜만이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 * * - 매주 월/목 연재됩니다. - 별도의 공지 없이 일부 내용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 맞춤법/오타 댓글은 수정 후 삭제합니다.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트위터 : @kongsin_7 - 계약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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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2/15
  • 現在の作品내 상사병에 악역은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