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기존 <수인과 하나>와 동일한 내용입니다. 다만 모든 회차가 올컬러인 점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두 종족 사이에는 영원히 우뚝 서 있는 큰 벽이 있다.
우연히 발견한 벽틈을 통해 수인의 거처에 들어가 버린 하나는
헤매던 곳에서 칠흑의 수인 사나티와 마주치게 되고 그 큰 몸에 깔리게 된다.
날카로운 두 눈으로 침입해온 목적을 추궁하는 사나티의 박력에 두려움에 떠는 하나.
하지만 사나티는 <침입자>인 하나를 체포하지 않고 다른 수인으로부터 보호해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