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메가버스 #헌터물 #가이드버스 #미인공 #미남수 #악역수 #빌런수] 읽고 있던 BL 소설 속 서브공으로 빙의했다. 어떡하지 너무 좋은데. BL 소설 속에서 게이 라이프를 즐길 생각에 히죽거리는 것도 잠시. 우르르 쾅쾅! ..... 내가 보던 장르가 뭐였지? '도망가세요! 길드장님!' 빙의해도 헌터물에 빙의하다니. 차라리 피폐물이면 목숨이라도 연명할 수 있지. 아니, 잠깐 이 소설 해피엔딩이었나? 남자랑 붙어먹기도 전에 저세상부터 갈 것 같다. 이렇게 된 거 어서 주인공을 굴려 세상부터 구하자. *** "형. 도망 안 간다고 저랑 약속하셨잖아요." 미친놈아 그땐 네가 정상인 줄 알았지. "씨발. 그 좋아하는 복숭아 먹여줄 테니깐 이리 와요." 피부를 꿰뚫을 듯 쏟아지는 페로몬에 다리가 풀렸다. 무현아. 너 복숭아 알레르기라며? · 욕설 주의 · 오탈자/문장 수시로 퇴고할 수 있습니다. · [email protected] 미계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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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0/12
  • 現在の作品장르 좀 바꿔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