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Q. 칼부림하고 싸우다 갑자기 주둥이 들이대며 입맞추는 성기사를 마주했을 때 할 일은? A. 당연히 홀라당 잡아먹는 게 정답 아냐? 심심해 죽을 것 같은 마왕수가 색욕의 저주에 걸린 기사공을 홀랑 잡아먹는 이야기 #기사공 #마왕수 #고지식공 #요염수 #배틀호모 / 본격 저주 걸린 공이 마왕 덮쳤다가 코 꿰이는 이야기 / 씹질안하면죽는용사공 X 심심해죽을것같은마왕수/ #판타지 / #개그_후추후추 ‘새카만, 머리카락?’ 그 순간 유스타프의 동공이 잘게 떨렸다. 왜 진작 몰랐을까.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지독한 마기가 눈앞의 상대에게서 뻗어져나오고 있었음을. 단 한 번도 상대한 적 없는 막대한 마기를 품은 자가 눈앞에 있음을. “이게, 대체 무슨….” 떨리는 목소리로 그가 속삭이자, 감겨있던 눈꺼풀이 슬며시 열렸다. 풍덩 빠질 듯이 새파란 벽안이 그를 마주하고 가늘게 휘어졌다. “깼네, 자기야?” (구)'동화는 없다' 리메작입니다. 작가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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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9/16
  • 現在の作品동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