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약느와르 #오메가버스 #이공일수 #서브공있음 #미인공 #동정공 #연하공 #알파공 #연상수 #미남수 #공이었수 #알파수]
***
아태호에게 첫눈에 반해 백호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문적린. 문적린은 멀리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려했지만, 사장인 아태호의 구애가 이어졌다.
청수하게 고운 문적린을 깔고 싶은 아태호는 구애를 한다. 하지만 문적린은 바텀이 되고 싶지 않아 끝끝내 거절을 한다. 그런데 곧 문적린이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복학한다는 소식을 접한다.
***
“둘만 있을 때는 편하게 불러.”
편하게 불러달라고 했지만, 문적린은 아태호가 불편했다. 가까이에 있어도 어려웠고, 그가 편해진다는 게 상상되지 않았다.
문적린은 그를 처음 봤던 밤을 잊지 못한다. 압도된 감각이 아직도 생생하다. 처음 사랑에 빠진 알파는 한동안 미열을 겪어야만 했다. 전공 서적을 읽다가도, 완전군장 행군을 하던 중에도 이름조차 모르는 남자를 떠올렸다.
까마득하게 높은 저 달 같은 사람. 그게 아태호였다.
***
공: 문적린 #미인공 #동정공 #연하공 #알파공
수: 아태호 #연상수 #미남수 #공이었수 #알파수
***
+ 매주 월, 수, 토요일 업로드 됩니다.
+ 폭력적인 묘사(잔인한 장면)가 있습니다.
+ 관람에 방해되는 댓글은 무통보로 삭제됩니다.
+ 해당 작품은 계약이 완료되었습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소통: @aame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