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게 남은 것은... 없다.’ 오직 공허만이 남았을 때. 잃어버렸다 생각했던 시스템 메시지가 들려왔다. [혼돈의 그릇으로 선택받았습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경고 : 선택 여부에 따라 세계의 멸망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멸망?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 뿐이었다. 꺼져가던 마지막 복수의 불씨. “푸... 푸흐흐...” 그 불씨을 태우는 것이었다. “수락...한다...” 의식이 사라지고, 다시 그 의식을 찾았을 때 본 것은. “네가 혼돈의 그릇인가? 흐음.” “.......” “.......뭔가 잘못된게 아닐까요?” 침범한 세계의 주인들, 삼왕이었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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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2/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