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혐관 #가이드버스 #에스퍼수 #가이드공 #지랄수 #문란수 #자낮수 #애정결핍수 #무심공 #강압공 #FM공 #미남공 #미남수 #선관계후연애 #쌍방삽질 #쌍방구원 #강공X강수 27년을 가이드 없이 살아온 에스퍼 석강우. 그저 다 끝내고 싶은 마음뿐인 그의 눈앞에 어느 날 매칭 가이드가 나타난다. 그것도 개꼰대 가이드 권지한. "밥은 제때제때 먹어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약하지 말고, 삼시세끼 다 먹으라는 게 그렇게 어려운 요구조건입니까?" "이거 다 먹을 때까지 못 일어납니다." 그 가이드는 빌어먹을 정도로 잔소리가 심했다. 원나잇을 즐기고, 수면제와 술이 없으면 잠을 잘 수 없고, 약물에 중독된 강우에게는 하나같이 어려운 요구조건일 뿐이다. 그렇게 불법 가이딩 약물 중독자 강우와 불법 가이딩 약물 전담 경찰 가이드 지한은 사사건건 부딪치게 되는데.... + “너랑 각인 할 바엔 죽고 말지.” “아, 그래? 정말 그럴지 어디 한번 볼까?” 쾅. 지한이 거칠게 강우의 멱살을 잡아끌었다. 강우의 목덜미가 붉게 물들었다. 옷이 들려지며 훤히 드러난 흰 살갗이 지한의 허벅지에 부딪혔다. “뭐하는... 이거 안 놔?!” “그 꼴같잖은 자존심이 목숨보다 중요한 걸 몰랐네. 내가 그동안 네 자존심 값을 너무 싸게 쳐준 모양이야.” 헛웃음을 치며 억지로 제 에스퍼의 몸을 억누르는 지한의 기세가 흉포했다. “놔! 이거 놓으라고!” “죽기 싫으면 얌전히 있어. 나라고 좋아서 너랑 각인하는지 알아?” 일반인에게 능력을 사용할 수 없었지만, 강우는 지금 이 순간만큼 진심으로 저놈의 머리를 깨버리고 싶었다. “내 가이딩이 얼마나 형편없는지 봐보자고.” 지한이 사납게 으르렁거리며 강우에게 달려들었다. + 공: 권지한(32) #가이드공 #무심공 #강압공 #FM공 #다정공 불법 가이딩 약물 전담반 경찰. 약물을 하는 에스퍼들을 혐오한다. 때문에 그가 강우에게 요구하는 조건은 단 한 가지이다. "나한테 가이딩 받고 싶으면 약물 끊으세요.” 그런데 저 빌어먹을 중독자 에스퍼는 지한의 말을 듣는 척도 하지 않는다. 수: 석강우(27) #에스퍼수 #지랄수 #문란수 #자낮수 #능력수 #금쪽이수 끔찍한 고통에 시달리다 못해 불법 가이딩 약물 중독자가 된 에스퍼.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시한부이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그의 눈 앞에 나타난 매칭 가이드 권지한. "네가 뭔 상관인데?" 자신에게 수도승같은 생활을 강요하는 가이드가 성가시기 짝이 없다. 오류 제보 받습니다! 트위터 @MokHwe_ing 이메일 [email protected]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3/10/03
  • 現在の作品빌어먹을 가이딩을 받을 바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