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중에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피폐 BL 소설의 메인 공을 학대하다가 그에게 역으로 죽임당하는 마도사 유리엘에 빙의한 유리. 평범한 죽음도 아닌, 사지 절단과 화형대 루트를 밟다가 고통으로 으스러지는 엔딩을 피하기 위해 아직 청소년기인 메인 공, 아벨로스에게 기억을 지우는 약까지 먹인 후 그를 풀어준다. 그렇게 학대당한 기억을 잃고 잘살고 있는 줄로만 알았는데, 압도적인 피지컬의 완벽한 메인 공으로 자라난 아벨로스가 유리엘 앞에 나타난다. “저를 잊으셨을 거라곤 생각도 못 했는데요. 이제야 기억나신 겁니까?” 메인 수나 감금하고 있어야 할 녀석이 제 앞에 나타나자 유리엘은 당황스럽기만 한데. “증오하는 나의 유리엘, 이젠 당신의 차례예요.” 유리엘은 그제야 그가 자신을 이렇게 찾아온 이유를 깨닫는다. 어린 시절 유리엘에게 당했던 치욕을 되갚아 주기 위함이라는 것을. * “또 이렇게 흐트러진 차림새를 하고 계시는군요.” “아….” 옷 속을 파고드는 아벨로스의 뜨거운 손끝이 등에 닿았다. 분명 손가락은 뜨거운데 이상하게 소름이 오소소 돋았다. 등에서부터 천천히 아래로 내려간 아벨로스의 손가락이 허리 부근의 노예 낙인에 닿았다. 오돌토돌한 흉터가 제법 옅어져 있었다. 소용없는 저항은 포기한 듯한 유리엘의 얼굴에 아벨로스가 제법 만족한 듯 웃음소리를 냈다. “그래, 이렇게 말 잘 듣는 아이처럼 있어요. 내가 당신을 살려 두고 싶게.” 첫사랑, 애증, 신분차이, 미남공, 다정공, 강공, 냉혈공, 능글공, 집착공, 개아가공, 황제공, 후회공, 상처공, 존댓말공, 병약수, 미인수, 소심수, 무심수, 상처수, 굴림수, 후회수, 구원, 전생/환생, 복수, 질투, 오해/착각, 감금, 왕족/귀족, 시리어스물, 피폐물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