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병약 내숭 연하공 x 사연 있는 택배기사 수]
겉보기에는 화려하지만 속은 썩어 문드러진 도시, 낙원시.
나는 그런 낙원시의 평범한 택배기사다.
평범하게 살아보려 했는데, 그게 잘 안된다.
“기사님, 저 사람들 너무 무서워요. 저 좀 지켜주세요.”
이 예쁘장한 고객님… 아니, 고객놈 때문에.
“내 뒤에 바짝 붙어.”
수상한 놈에게 매번 홀라당 넘어가는 나는 뭘까.
수: 문이든
#연상수 #강수 #까칠수>공한정다정수 #가난수
용병으로서의 삶을 청산한 뒤 근근이 먹고 사는 택배기사. 월세는 밀렸고 빚은 점점 늘어 간다.
밀린 월세를 갚기 위해 위험천만한 통제구역까지 배송을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만난 고객님이 심상치 않다.
공: 주희원
#연하공 #미인공 #여우공 #내숭공 #계략공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이라면 발도 들여놓지 않는 무법지대, 12지구의 주인이라고 불리는 남자. 일명 하와.
마음만 먹으면 도시를 쑥대밭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자지만, 이든에게만큼은 마냥 예쁘고 연약한 존재로 남고 싶다.
※마약, 범죄, 아동학대 등 폭력적인 요소가 등장하니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대략 60화 완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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