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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싯다르타’라는 명칭은 불타가 속세에서 쓰던 속명(俗名)인데, 이 작품에서는 싯다르타로 하여금 세존인 ‘고타마’를 찾도록 함으로써 실제상으로는 같은 인물을 작품에서는 다른 두 사람으로 나누어 놓은 셈이다. 또한 싯다르타가 이미 성불한 ‘고타마’의 설법으로도 갈증을 해소치 못하고 스스로 구도 하 도록 한 점에서는 이 작품에 실명(賈名)을 내세우지 않으려는 작가의 의도가 엿보인다.
連載情報
単行本
1
その他
1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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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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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0
싯다르타 [단행본]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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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단행본]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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