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트앤클래식Art &Classic 다섯 번째 이야기. 어른이 되어 다시 읽었을 때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다가오는 책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어린 왕자』가 대표적이다. 1943년에 발표된 후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울림을 주던 이 소설은 유보라 작가의 그림을 더해 아트앤클래식 시리즈로 더욱 풍성하게 돌아왔다. 어린아이의 시각으로 모순된 어른들의 세계를 다루는 고전과, 아이의 순수한 모습을 포착해 내는 것이 특징인 유보라 작가의 그림이 만나 우리에게 다시 한번 진한 감동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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