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실세계의 숨 막히는 사막 속에서 우리가 비로소 숨을 돌릴 수 있도록 해주는 소설” - 신학자 오이겐 드레버만“그의 작품은 한 편의 시이다.” - 문학평론가 앙드레 모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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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