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이드버스 #근미래 #가이드공 #연상공 #다정공 #직진공 #군인이었공 #능력좋공 #에스퍼수 #능력수 #까칠수 #미인수 #원앤온리 #첫눈에반했으니사귀어주공 #그건네사정이고난관심없수 #히든키워드있음 한상우(공/30세) : 군인출신 가이드. 지현에게 첫눈에 반했으니 책임지라는 말로 옆에 딱 달라붙어 떨어질 생각을 않는다. 신체능력 출중함. 유지현 (수/25세) : 국내유일 다중능력 에스퍼. 다섯번 째 또라이인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괜찮아서 상우에게 조금씩 감기는 중. “유지현 에스퍼. 내 어느 부분이 마음에 안 들어요?” 전부 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마음에 안 든다. “제가 그래도 못생긴 편은 아닌데….” 차라리 그랬으면 얼굴을 눈뜨고 못 봐주겠다는 핑계라도 댔을 텐데. 못생긴 편이 아니라 잘생긴 편이라 더 싫었다. “호칭이 부담스러우면 편하게 형, 동생으로 시작하는 건 어때요?” * “나는 너 아니면 여기서 가이드 노릇 할 이유도, 필요도 없어.” 꾸준한 애정으로 세워진 견고한 성에서 그 누구의 침략에도 흔들림 없이 제 사랑을 받아내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욕심이라면 욕심이겠지만, 상우는 지현이 부디 그러길 바랐다. “그러니까 마음껏 욕심내고, 질투하고, 견제해 줘.” 그렇게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애정을 받아주는 것뿐만 아니라 반응까지 해준다면. “응? 지현아. 더 해줘.” “뭘, 더….” “질투든, 욕심이든… 화를 내든 다 좋아.” 본문 중 제 마음을 해치는 덧글은 삭제합니다 /_ \ @kongssong_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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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8/29
  • 現在の作品가이드 필요 없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