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메가버스, 친구 사이, 짝사랑수, 무자각다정공
어둠 속에 갇혀있던 연우는 저를 빛으로 인도한 주원을 좋아하게 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버텨 온 어느 날, 오메가로 발현했다.
‘난 좆 달린 오메가가 좆 같이 싫어.’
연우는 주원의 혐오스러워하는 눈빛을 마주할 자신이 없었다. 그렇기에 해결책을 찾아야만 했다. 그렇게 고른 선택지의 결말은….
“씨발, 이연우. 이딴 게 휴가야?”
클리셰?, 나름 로코!
공 : 차주원 (SH 그룹의 차남, 우성 알파, 193cm)
#미남공 #수한정다정공 #(살짝)혐성공 #짝사랑자각공
수 : 이연우 (SH 전자 재직, 베타 -> 열성 오메가, 177cm)
#미인수 #짝사랑수 #단단수 #도망수
* 수의 베타 -> 오메가 형질 변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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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 : 미리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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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