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악마 백작' 세바스찬. 세바스찬을 처음 본 순간, 프루던스는 알 수 없는 어두운 매력에 반해 버리고 만다! 소설가를 꿈꾸는 별난 프루던스에게 공상보다 더 몰두하게 만든 첫사랑. 세바스찬의 나쁜 소문에도 주위의 비난의 목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슴의 두근거림은 멈출 줄을 모른다! 세바스찬의 눈길과 귓가에 들려오는 나지막한 속삭임…. 아아, 날 집어삼켜 버릴 것만 같아…♥

連載情報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