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갑을관계, 원나잇, 운명적사랑, 재벌남, 직진남, 다정남, 절륜남, 상처남, 순정남, 다정녀, 상처녀, 짝사랑녀, 외유내강, 오해, 잔잔물, 달달물“이 안에 든 불안이 뭔지 모르지만, 뭐든 다 내가 고쳐.”호텔 온시함의 정지혁 사장과타일 업체 대표 이사로서 미팅을 하게 된 다인.다인은 지혁과 첫 대면인 줄 알았지만그는 사실 폭우가 내리던 7년 전,비를 피하려 들어간 모텔에서뜨거운 하룻밤을 함께했던 남자였다.왜 사라졌는지, 왜 하룻밤으로 끝냈는지원망도 많았지만 그간의 오해를 풀고서로에게 천천히 다가가는 두 사람.그러던 어느 날, 7년 전 그날과 같이 비가 내리고지혁은 다인의 집으로 찾아가는데…….“나, 시작하면 절제가 안 될지도 몰라.”아름다웠던 그 순간과 다시 마주하기를다인은 겁 없이 원하고 있었다.“원하는 만큼 날 안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