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릴 적부터 묘족에서 겉돌던 토끼 수인 혜우. 타고난 형질이 특이하여 뱀 수인의 첩실이 될 뻔한 혜우는 이웃 웅족의 신부가 된다. “그래도 같은 것 달린 사내이니 내가 서방님이라고 불러드리는 게 맞겠지요?” 사내에게 어딘가 하자가 있으니 저 같은 것을 신부로 들였다고 생각하지만, 남편인 대산은 자상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혜우는 남편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바지 벗어 보라니까, 서방님.” “모, 못 해!” 겁 많고 눈물 많은 토끼와, 자상하고 어딘가 기괴한(?) 곰의 신혼 이야기! 진혜우 : 토끼 수인 강대산 : 곰 수인 #수인물 #양성구유 #일상물 #동양풍 #힐링물 #다정공 #자낮수 *키워드는 추가 예정 *자유연재(연재 주기랄 게 없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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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6/13
  • 現在の作品곰 손에 토끼풀 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