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아, 할머니의 죽음으로 상실감에 비틀거리던 그녀. 이국의 카페에서 만난 윤재에게 첫눈에 반했다. 그의 비밀을 모른 채. 윤재, 26년간 단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산 그. 이국에서 만난 수아는 꽃처럼 아름다워 보였다. 그 속에 감춰진 아픔을 모른 채.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사람, 서로에게 기쁨이 되어주는 사이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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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3/07/05
  • 더티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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