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회사 업무로 뻐근해진 몸을 풀기 위해 마사지샵을 가게 된 민주. 그녀는 마사지사의 손길에 이상함을 느끼는데……. “저기, 방금 엉덩이 쪽에 부은 오일이 조금 흐읏, 이상한 것 같은데요.” “최음제가 섞인 오일을 사용해서 그렇습니다. 몸이 달아오르고 기분이 좋지 않으신가요?” “최, 최음제요?” 설마 이곳이, 오후 10시 이후에는 퇴폐업소로 운영되는 곳일 줄이야! * “그러고 보니 아직 마사지를 덜 해드린 곳이 있었네요.” “어, 어디요? 흐응!” 민주는 숨을 헐떡이며 물었다. 그러자 남자는 허리 짓에 따라 흔들리는 풍만한 가슴을 향해 눈짓하며 말했다. “좆질할 때 가슴을 자극해주면 더 기분이 좋다고 하던데.” “여기서 하읏, 더 기분이 좋아진다구요?” 여기서 더 기분이 좋아진다니, 흥분하여 초점이 나간 민주의 눈에 호기심과 기대감이 어렸다. “네, 고객님도 좆질하면서 가슴 주물러 드릴까요? 같이 하시면 아주 기분 좋으실 거예요.” “그럼 해주세요.” 싱긋 웃은 남자는 오일을 손에 잔뜩 짠 다음에 가슴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위에서 아래로 형태를 따라 그리며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현대물 #자보드립 #고수위 #더티토크 #강압적인 척하는 관계 #문란남 #유혹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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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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