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띠동갑 / 할리킹 / 조폭공X상처수
유난히 힘들었던 밤, 소원은 소원을 빌었다.
식구들이 전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하필이면 신은 그 바람을 들어주신 것인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그들을 데려가지만 사는게 쉽지가 않다.
그후 집 잃고 떠돌던 소원을 조폭 태랑이 줍는다.
(공) 하태랑: 조폭공,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과보호공
편견없음, 쇼핑이 취미, 명품 좋아함, 학벌 지상주의
(수) 윤소원: 미인수, 자낮수, 순진수, 순둥수
약간의 또라이 기질
자유연재